전주 익산 멀티 자판기 설치, 월 23만 원으로 완성하는 사내 복지
저자 : 시작의 바다
출판 : 문피아
- 줄거리
수많은 노근본 유망주들의 멘탈을 쳐 박살 내는 요소는 크게 네 가지로 나뉜다. 1. 겉멋2. 돈에 환장3. 연상의 가슴 큰 여친4. X같은 튜터근본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축구 선수 오민호.다시 시작하다.
- 리뷰(스포일러 포함)
필드의 근본은 회귀한 주인공이 축구를 하는 이야기 입니다. 주인공은 바로셀로나 유스 라마시아 출신으로 한국에서는 바로셀로나 유스 4인방으로 유명하고 유일하게 1군으로 올라가는 선수입니다.
바로셀로나는 FIFA의 제재로 유스 4인방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고 징계의 강도가 더 강해지면서 바로셀로나 유스 시설에서도 나가야 했습니다. 민호는 계속 버티다 1군으로 승격하지만 반년정도 재능이 폭발하지만 사생활부터 무너지게 되며 결국 바로셀로나에서 방출됩니다.
하지만 실력이 없는 것은 아니였기에 40살이 넘어서도 4대 빅리그에서 선수생활을 이어갑니다. 그런데 자다가 깨어나보니 바로셀로나 유스 시절로 돌아왔습니다. 다시 돌아온 민호는 정신을 차리고 반년간 축구에만 집중해 몸을 만들고 에이전트에게 출전 할 수 있는 팀으로 이적을 하겠다고 이야기해 팀을 알아봅니다.
민호는 바로셀로나에 연상의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축구가 우선이라 포루투칼 프리메이라리가의 SC브리가로 이적을 하게됩니다. 그리고 SC브리가에서 2년동안 미친듯이 활약을 하고 많은 기록을 깨며 엄청난 몸값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을 하게됩니다. 맨유는 퍼거슨 감독이 은퇴 후 하락하고 있는 시기였고 선수와 감독간의 불화가 커지고 있었습니다.
회귀물 축구 현판소설로 축구소설을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