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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판소설 리뷰 - 전략병기의 귀환 먼치킨 메카닉 기갑 레이드물 (회, 빙, 환 X)
메카 기갑물 현판소설로 처음 본 소설입니다. 처음보는 장르였는데 재미있었던 소설이였습니다. 이 소설은 회귀 빙의 환생의 요소는 없습니다. 세계는 균열의 등장과 함께 균열에서 나온 몬스터로 인해 세계가 망해가는 중 주인공은 유일하게 침공에 대항하고 있던 미국의 군인으로 전략병기급의 무기로 취급받는 인간입니다.
주인공은 침략해온 왕과 일대일 대결을 펼쳐 승리해 침략을 막고 전쟁을 승리로 이끕니다. 침략해온 무리들은 왕과 일대일 대결에서 이기게 되면 소원을 들어주는 전통이 있습니다. 주인공은 이 부분을 이용해 적의 왕을 일대일로 쓰러트리고 전쟁을 끝냅니다. 하지만 미국은 주인공이 사라지만 내기가 사라지기에 다시 전쟁이 시작됩니다. 그래서 미국 대통령의 권유로 친부모를 찾아 한국으로 향하게 됩니다.
미국에서는 주인공의 어릴 때 부터의 행적을 추적해 결국 부모를 찾았습니다. 그래서 한국행을 권유했고 주인공의 집은 부자였고 아들을 찾기 위해 엄청난 금액을 투자했습니다. 그리고 유일한 아들인척 유산을 노린 사기꾼들도 많이 찾아왔습니다. 주인공이 도착했을때도 사기꾼으로 생각하지만 DNA검사를 통해 진짜 아들이 맞다는 것을 확인합니다.
주인공은 배틀아머라는 기갑머신을 조정하는 1세대 파일럿으로 주인공의 배틀아머는 붉은 색으로 도색되어 그를 레드라고 불렀습니다. 모든 배틀아머 파일럿의 존경을 받는 인물입니다. 그리고 최고의 배틀아머 파일럿입니다.
이 소설에서 한국의 왕실은 유지되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주인공의 집안은 왕실파의 가문으로 주인공의 이름과 같은 길드를 운영하고 고아원들도 많이 운영합니다. 아들을 잃어버리고 자신의 아들이 고아원에 있더라도 좋은 환경에서 자라길 바라면서 고아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도원은 어릴때 부모님을 잃어버리고 싸움판에서 살아갈때 자신을 괴롭힌 인물이 지금 자신의 어머니를 압박하는 세력의 주인이 동일 인물이라는 것을 알고 그 세력을 쓸어버립니다. 그리고 한국을 변화시킵니다. 도원은 다시 만난 어머니를 지원하고 자신의 이름으로 만든 길드의 길드장이 됩니다. 도원의 정체를 아는 미국은 당연히 한국을 지원합니다.
일본과 중국에게 항상 불리한 상황에 있었던 한국은 주인공으로 인해 많은 상황이 변하게 됩니다. 도원은 한국의 인재를 훈련시켜 미래를 준비합니다. 그리고 미국에 기갑아머 레드를 요청해 한국에서도 사용하게 됩니다.
몬스터와 이세계의 침략을 막기위한 도원의 이야기이며 부모를 잃어버리고 고아로 살아온 도원이 어머니를 찾아 한국으로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의 소설입니다. 기갑물을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기갑물을 처음 봤지만 재미있게 본 서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