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익산 멀티 자판기 설치, 월 23만 원으로 완성하는 사내 복지
힐링물 현판소설 - 차원학개론 고양이
저자 : 담덕
출판 : GOLEM FACTORY
소설 줄거리
조물주 위에 건물주, 건물주 위에 게이트주인. 세상에 게이트가 나타났다. 그런데 소설에서 보던 몬스터가 쏟아져 나오는 그런 게이트가 아니다. 신세계로 향하는 입구. 게이트를 소유한 이의 허락을 받지 못하면 게이트에 들어가지 못한다. 그리고 게이트에 그다지 관심이 없던 시우의 앞에 게이트가 생겼다.
소설 리뷰
주인공은 평범한 회사원이였습니다. 착실했고 과장승인이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세상에는 게이트가 나타나고 게이트는 주인이 있고 주인의 허락이 있어야만 게이트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시우의 방에 게이트가 열렸습니다. 헌터에 별로 관심이 없었던 시우는 무턱대로 게이트로 넘어가 봅니다. 그리고 다시 어느정도 준비를 해서 게이트로 넘어갑니다.
게이트에서 몇년전 잃어버린 고양이 호야가 던전안에 있었고 관찰스킬이 생겨 고양이를 관찰하는데 고양이의 레벨은 47로 반려인에는 자신의 이름이 최시우라고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고양이는 잃어버렸던 호야가 맞았고 시우는 호야가 게이트를 넘어와 게이트안에서 살고 있었던 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호야를 찾은 시우는 호야가 게이트에서 멧돼지를 들고 부모님집으로 갑니다.
시우의 게이트에서 잡은 멧돼지는 최초 섭취시 체력이 5 상승하고 꾸준히 섭취해 일정량을 넘어서면 체력이 1 오른다고 합니다. 시우의 게이트는 게이트 안은 현실과 시간이 다르게 흘렀습니다. 게이트에 들어오면 현실의 시간이 느리게 지나갔습니다.
친구와 아버지는 시우의 게이트를 알게되고 게이트의 존재를 숨겨라고 합니다. 호야를 다시 만난 부모님과 여동생은 기뻐합니다. 시우는 게이트안에서 농사를 짓고 사냥을 통해서 레벨도 올리며 생활하는 힐링물 소설입니다.
친구와 아버지가 게이트를 숨기라고 한 이유는 게이트를 차지하기 위해서 게이트의 주인을 협박하고 억지 계약을 통해서 게이트를 차지할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게이트의 존재를 숨겨라고 합니다.
회사와 게이트를 왔다갔다하면 힐링하는 내용의 소설입니다. 현실에서는 시우가 호야의 보호자였지만 게이트 안에서는 고양이 호야가 시우를 지켜주며 게이트를 탐색합니다. 담덕작가님의 현판소설이고 고양이 힐링물을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려요.